ADB 연차총회, 소형모듈원전 스마트 넷제로 시티 플랫폼 대대적 홍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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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가 2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연차총회에는 ADB 회원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등 최대 5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ADB는 현재까지 등록한 참석자 수에 비춰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사도 현재 한국수력원자력(KHNP)의 주도 아래 대대적으로 개발 중인 "소형모듈원전 스마트 넷제로 시티 플랫폼 (SSNC)"을 행사에 전시하였다.
SSNC 플랫폼은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i-SMR(Innovative Small Modular Reactor)를 중심으로 Smart City와 결합하여
전기, 수소, 폐열, 담수 등의 필수 에너지들의 공급과 수요를 예측 및 통합 관제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핵심 솔루션이다.
행사 준비 기간인 5월1일 기획재정부 1차관, ADB 총재, 경재부총리 등 다수의 고위 관계자 분들께서 전시 부스를 방문하시어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ADB 연차총회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국제 행사들에 참여하여 대대적인 i-SMR 홍보 활동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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