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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소방안전도시 구축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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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9회 작성일 23-04-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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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 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보고회 개최
 

대전시는 24일 14시 KAIST KI 빌딩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조성을 위한‘융․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보고회는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트윈 관련 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와 실감형 소방안전 훈련 콘텐츠 개발 등 7개 세부 사업에 대한 착수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업보고회는 특히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미래 모습을 영상을 통해 미리 확인하고, 센서맵을 바탕으로 한 실내내비게이션 및 전파감지센서 시연 행사와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첨단과학기술 역량이 풍부한 대전시 이점을 살려 디지털 트윈기반의 소방안전도시, 과학도시 대전을 구축할 것”이라며“국내 최고 과학, 공간정보 기술 전문기관 KAIST, LX와 함께일류안전도시를 함께 구축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송옥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사는“디지털트윈 선도기관으로서 공간정보와 다양한 첨단기술을 융․복합하여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공공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며,“세계적인 일류과학도시 대전과 그 중심에 있는 카이스트와 함께 자리를 하게되어 기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동만 KAIST 교학부총장은“KAIST는 대전시민의 지속 가능한 안전과 발전을 위해 세계 최고의 기술 개발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라고 말했으며“특히, 대전시 및 LX와 함께 디지털트윈, 소방안전 기술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세계적인 일류과학도시 대전을 실현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행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할 금번 사업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각종 사회문제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의사결정체계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트윈기반의 소방안전도시를 구축해 혁신적으로 위험요소를 예방하고 대응하여, 구민이 실감할 수 있는 안전한 유성을 만들 것”이며,“지자체 간 협력 뉴딜사업에 유성구가 함께해 뜻깊게 생각하고, 디지털 대전환의 시기에 발맞춰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유성구에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디지털 트윈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기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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