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 총괄 사업 보고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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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융·복합 데이터로 소방안전도시 구축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 설명회 개최
본 사업은 대전시가 응모한 협력사업은 서구와 유성구, 카이스트, 한국국토정보공사(LX) 간 협업으로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공간정보와 보행자 이동, 최적경로 데이터 구축 관련 전문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융·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은 △디지털 트윈 기반 3D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경로 측위 데이터 구축(실내 측위 및 보행자 동선 데이터 구축)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실감형 소방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소방안전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재난 상황 발생 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최적의 대피 동선 정보를 제공받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특히 다중이용시설 근로자들이 층별 특성에 맞는 대피훈련을 상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하여 2022년부터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금번 2023년 04월 24일 카이스트 KI 빌딩에서 사업 착수 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현재 사업에 참여 중인 KAIST IT융합연구소, 대전시,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 유성구, 대전 서구 등이 주관하며,
(주)스마트프로도 행사에 초대를 받아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시티 플랫폼 관련 핵심 솔루션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대전 이장우 시장,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 등을 포함하여 100여명 이상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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