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정무부시장은 40대 초반 공학도"
페이지 정보

본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18일,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40대 초반 특정인에 대한 인사검증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한 뒤 “지난번처럼 건강 검진 관계가 있을 수 있는데 현재로선 공학도이면서 40대 초반 정도 인물로 인사검증을 하라고 했다. (성별은) 남성이다”라고 말했다.
부시장을 40대 초반 중에서 발탁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얼마전 독감으로 호되게 앓았는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더라는 것.
이 시장은 “인간적으로 가장 어려운 문제는 체력적인 부담”이라며 “40대 부시장을 생각한 것은 365일 전천후로 뛰어다닐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조직개편과 함께 신설되는 대변인에 대해서는 적임자 추천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대변인은 외부와 내부에서 다 할 수 있도록 열어놓으려 한다”며 “관심 있으신 분, 능력 있는 분 있으면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관련링크
- 이전글“원자력발전소 고장징후, 미리 찾아낸다”…한수원 ‘AIMD 센터’ 가보니 24.01.07
- 다음글한수원, 인니·요르단에 혁신형 SMR 건설 타진 23.12.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